문화공간

  1. Home
  2. 문화공간
  3. 대구읍성거리박물관
  4. 동성로의 대구읍성 흔적

동성로의 대구읍성 흔적

글자크기 인쇄하기

가슴으로 걸어보는 동성로, 과거를 기억하다

지금 우리는 동성로를 보면서 곡선으로 굽은 읍성의 동쪽 성벽의 흔적이 길을 따라 그대로 남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읍성이 있었던 동서남북 성벽의 흔적은 가로의 이름에 남아 오늘날 동성로, 서성로, 남성로, 북성로로 불리고 있다. 부끄러운 역사도 아픈 역사도 그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반복될 수 밖에 없듯이 대구읍성이 훼철된 통한의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동성로에 읍성의 이미지를 반영한 장대석, 표식 등으로 읍성의 흔적을 표시하였다.

장대석 읍성길 진동문 표식 읍성동판 표식 거리박물관 가로수보호판
  • 읍성길 : 혹두기 처리된 장대석으로 읍성 훼철의 아픔을 표현
  • 진동문 표식 : 제일은행 앞 사거리 진동문 위치에 설치
  • 읍성동판 표식 : 읍성길 15m 구간마다 읍성길 이미지 표현
  • 가로등 높이(3.5m) : 읍성의 높이를 통해 공간감 표현
    • ※서남H≒3.8m(18척),동북H≒3.5m(17척)
  • 거리박물관 : 읍성돌을 사용하여 이미지 표현
  • 가로수보호판 : 동성로가 읍성길임을 표시
자료 담당자 :
도시재생과
황윤경
053-661-2815
최근수정일 : 2020.01.14  

현재페이지의 내용과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사용편의성 만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