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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돈 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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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돈은 조선 고종 때의 민족운동가 입니다.
1898년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의 간부로 활동하면서 러시아의 내정간섭을 규탄하고 민권보장 및 참정권획득 운동을 전개하였고
1907년 대구의 광문사의 부사장으로 재직 중 국채보상운동을 전개할 것을 제의하고 국채보상취지서를 작성 발표하는 등 국권회복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그의 고택은 2008년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복원되어, 이상화고택과 함께 중요한 거점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규모
  • 목조3동, 대문1 (A=88.32㎡)
개관
  • 2008.08.12
이용시간
  • 오전 10:00 ~ 오후 05:30
체험관 전경
파노라마
위치
 
  • 주소 : 중구 서성로 6-1
교통수단 및 주차
  • 버스 : (일반)305, 북구2, 405, 414, 414-1, 609, 90 / (좌석)509, 518, 649, 704, 706, 84
  • 지하철 : 반월당역 18번 출구 도보로 5분 / 서문시장역 5번 출구 도보로 8분
  • 인근주차장 : 매일신문사 주차장(유료)
인물소개
  • 출생 ∼ 사망 : 1851 ∼ 1913
  • 주요활동
    • 1859년(철종 10) 대구 정착
    • 1898년 독립협회, 만민공동회 간부로 활동
    • 1907년 금연으로 국채 1300만환을 보상할 것을 제의<국채보상취지서>발표
    • 전국적으로 국채보상운동 전개하였으나 일제의 탄압으로 실패하였으나
      모인 자금은 그 뒤 민립대학 설립운동에 쓰임
    • 1999년 건국훈장 애족장 추서
  • 국채보상운동 기념관 : 국채보상공원내 소재
문의처
  • 고택 관리사무실 ☎256-3762
open_출처표시_공공누리
자료 담당자 :
관광개발과
김가인
053-661-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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