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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읍성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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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읍성의 최하단부

체험관 전경사진 0

<대구읍성의 외벽 기저부 1~2단 정도를 이루고 있는 최하단부 석재들을 연출해 놓았다 >

대구읍성을 만나다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 축성되었던 대구읍성”
대구읍성은 본래 1590년(선조23) 왜구의 침략에 대비해 쌓은 토성으로, 청도, 영천, 안동, 상주, 부산, 동래, 진주 등의 읍성과 같이 만들어졌다. 임진왜란 때 파괴되었으며, 이후 1736년(영조12) 석성으로 다시 축성되었다.
“대구읍성의 형태”

성의 둘레는 약 2,650m, 성곽의 폭은 약 8.7m, 여첩 819개, 높이는 서남쪽 18척(약 3.8m), 동북쪽 17척(약 3.5m)에 이르렀다. 영남제일관(남), 달서문(서), 진동문(동), 공북문(북)을 기본으로 동소문과 서소문 등 총 6개의 문을 두었으며, 네 모퉁이에는 장대(망루)가 있었다.

읍성 안 북동쪽에는 경상도의 정치·행정·군사의 중심이 되었던 경상감영이, 북서쪽에는 관리들이 머물던 객사 달성관이 자리 잡고 있었으며, 읍성 남서부와 동남부를 중심으로 주거지역이 형성되어 있었다.

자료 담당자 :
도시재생과
김성문
053-661-2813
최근수정일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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