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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선교와 함께한 대구 근대사] 담당부서, 등록일자, 작성자, 전화번호, 상세내용 선교와 함께한 대구 근대사
제목 선교와 함께한 대구 근대사
담당부서 관광개발과 등록일자 2015-04-21
작성자 관광개발과 전화번호
남성로 약전골목을 걷다보면 
깊은 시간을 말해주듯 담쟁이
넝쿨로 뒤덮인 아름다운 건물이 모습을 드러낸다.

경북 지방에 처음 생긴 기독교회
인 대구 제일교회 간결하면서도 멋들어진 중세고딕건축 양식이 
가던 이의 발길을 붙잡는다.

120년 전에 세워진 대구 제일교회는 대구의 근대화와 함께한 교회입니다. 

특별히 나라가 굉장히 힘들고 어려울 때 교회를 통해서는 사람들의 영혼을 그리고 병원을 통해서
는 사람들의 육신을 학교를 통해서는 아이들의 여러 가지 미래를 보듬는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

제일교회는 대구 최초의 병원인 제중원을 설립했고 
대구지역 사립초등학교의 효시인 대구희도보통학교를 건립해
대구의 근대화와 함께 호흡해왔다.

동산의 옛 사진을 보면 당시 선교사들이 지은 서양식 집들이
눈에 들어온다.

선교사들의 집과 병원 사택들은
그 모습 그대로 의료선교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선교박물관으로 조성된 스윗즈 
주택. 동서양의 건축양식이 절묘하게 이룬 조화가 신비롭다.

의료박물관으로 이용되는 챔니스 
주택은 건축학 논문에도 등장할 만큼 아름다운 외관을 갖고 있다.

동산의 이국적인 풍경은 영화, 
웨딩 촬영의 인기장소이기도 하다.

은혜정원에는 대구 근대사와 함께 했던 선교사와 가족들, 
그들의 영혼이 잠들어있다. 

경건한 파이프 오르간 소리가 
청아한 계산성당.
대구 도심에서 가장 아름답고 
역사적인 공간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햇살이 쏟아지는 스테인드글라스에 새겨진 한국인 선교사들의 모습이 이색적이다.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결혼식 장소로도 유명한 계산성당은
건축물 자체도 큰 의미를 갖고 있다.

1902년에 이 건물을 지었는데 당시 한강 이남에서는 최초의 서양식 고딕식 벽돌건물입니다. 
대구읍성 성 밖에 있는 골목길 그리고 성 밖에 있는 큰 논밭들을 가지고 있던 서상돈씨가 
이 땅들을 봉헌하는 마음으로 교회에 기증을 했죠. 그래서 계산성당이 이곳에 자리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남산동에 자리한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
고아와 노인을 돌봐왔던 긴 역사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이 
고즈넉이 내려앉은 곳이다.

안녕하세요 여기는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 대구관구입니다.
제 뒤로 보이는 저 건물은 1915년에 완공이 된 건물로써 지금은 대구시지정문화재로 되어 있습니다.

화강석과 붉은 벽돌을 쌓아 만든 코미넷관은 보존상태가 좋아서 당시 성당 건축양식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잠시 나를 내려놓고, 고요함 속에서 자세를 낮춰볼 수 있는 것이 선교여행의 포인트다.

대구 가톨릭대학교 안에는 시선을 사로잡는 중후한 건물이 있다.
벽돌 조적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성유스티노 신학교 건물.

1914년 개교한 교구 최초의 신학교로 가톨릭대학교의 
출발점이 된 곳이다.

기도가 간절해지는 성스러운 공간. 프랑스 성모마리아의 발현지 루르드 성모 동굴을 본 따 만든 
성모당. 아름다운 깨달음이 전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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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담당자 :
관광진흥과
최현경
661-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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