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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간 여행
제목 대구 시간 여행
담당부서 관광개발과 등록일자 2015-04-21
작성자 관광개발과 전화번호
400년 전, 백성들에게 시간을 알려주었던 경점시보.
오늘도 경상감영에서는 종소리가 울리고 있다.

경상감영의 위엄을 높이는 수문군 교대식.
옛 모습이 고스란히 재연되고 있다.

임진왜란 이후, 지리, 군사, 재정적으로 요충지였던 대구에
1601년 이곳에 경상감영이 들어서게 된다.

이후, 대구는 많은 변화를 맞이한다.
300년 경상감영과 함께 대구는 변화와 발전의 시간을 
함께해왔다.

영남의 수도로 호령했던 경상감영은
도심의 허파로, 시민들의 안식처로 자리 잡았다.

관찰사가 집무를 보던 선화당, 관찰사의 관사로 쓰이던 징청각
영남 대표적인 관청 건물로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백성을 다스리던 경상관찰사와 대구판관을 기리는 
27기의 선정비. 
그 속뜻이 아직도 이어져 전해지고 있다. 

경상감영을 중심으로 총 2.7킬로미터, 
군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던 대구읍성. 
시대를 건너면서 형상은 사라졌지만 
흔적들은 고스란히 남아있다. 

사라진 읍성에 길이 나고
동서남북 네 개의 사성로는 골목마다 
다른 색을 입었다.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인 동성로.

조선시대 3대 시장 중 하나였던 대구장의 발원지,
서성로 서문시장.
전국적으로 유명한 원단시장으로
없는 것이 없는 대구 최대 재래시장으로 유명하다.

대구에서 출발한 세계적인 기업
삼성의 모태인 삼성상회,
그 옛터가 남아있는 곳도 바로 이곳이다. 

전국 최대 공구상 밀집지역인 북성로 공구골목.
경북의 산업이 시작되는 메카이기도 하다. 

순종황제의 어가길이기도 했던 북성로에는 
톡톡톡~ 망치소리가 들리는 수제화 골목이 건재하고 있다.

조선시대 전국의 한약재가 모이고 거래됐던 대구 약령시.
읍성 안에서 열렸던 약령시장은
100전년 이곳 남성로로 옮겨
350년 약령시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약령바람이 불어오는 곳.
은은한 약초 향기로 가득 찬 약전골목,
조선시대 제일의 약재시장은
현대 최고의 약전골목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약전골목을 걷다보면 한의약 박물관을 만난다.
한의약 관련 서적부터 100년 전 약전골목 재현.
희귀한 한약재까지 한방문화의 집결지라 할 수 있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오감이 즐거운 한방체험도 가능하다. 

대구의 근현대사를 한 눈에 조명할 수 있는 근대역사관.

조선식산은행 대구지점으로 건립된 르네상스 양식의 건축물,
대구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박물관 내부에는 근대기 대구의 모습과 생활상이 아기자기하게
전시돼 있다. 
세월을 넘은 역사현장이 신선하다.

남산동에 위치한 대구 문화재 자료 1호 대구 향교.

조선시대 교육기관인 향교는
전통과 현대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잠시 도심 속 향교를 들르는 것만으로도
선연들의 경건한 가르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907년 일제강점기 시절, 
대구에서 시작된 대표적인 민족운동, 국채보상운동을 
기념하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자발적으로 일어난 국권회복운동이라는 의미는
시민들의 휴식처가 된 공원 곳곳에 새겨져 있다.

기미년 3월 8일, 대구에서 울렸던 대한독립 만세 소리가 
들리는 듯한 3.1운동길. 
작고 예쁜 90개의 계단, 애국의 혼이 담긴 이곳에서 
대구의 근대역사가 시작됐다.

역사가 곧 풍경이 되는, 
고즈넉한 풍경이 아름다운 대표적인 명소다.

대구읍성 지도에도 표시될 만큼 역사 깊은 골목.
‘길다’의 사투리 ‘질다’에서 유래된 진~골목. 
100미터 남짓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따라가다 보면
달성서씨 부자들이 살았던 붉은 벽돌집들을 만난다.

그 중에서도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양옥건물은 
진골목의 대표적인 상징이 된 정소아과의원.

지금은 운영되지 않는 병원 건물. 
당시 주택건축의 소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진골목과 종로를 사이에 두고 화교소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100년이 넘은 대구 화교들의 문화가 이어지고 있는 곳.
이곳에서 아이들이 나고 자라면서,
대구만의 화교문화를 키워 나가고 있다.
이곳에선 이색적인 중국문화를 느껴볼 수 있다.

골목을 들어서는 순간, 다른 시대를 걷는 듯~
신선한 충격이 바로 진골목의 매력이 아닐까~

세기를 건너고

기억을 지나
보석 같은 역사로 살아있는 대구의 시간들.
길 위에 핀 오랜 역사와 전통은
대구시민들의 삶 속에서 되살아나고

아이들의 눈 속에서 
새로운 색으로, 의미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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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담당자 :
관광자원과
박은우
053-661-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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