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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구 중구 근대로의 여행
제목 2016 대구 중구 근대로의 여행
담당부서 관광개발과 등록일자 2016-05-11
작성자 관광개발과 전화번호

여기, 또 하나의 세상이 있습니다.
세계인이 함께 걷고 즐기는 역사와 문화의 도시!
근대와 현대,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한국 관광의 별, 대구 중구 근대路의 여행!
달구벌의 심장 중구, 그 시간을 걷다.
유구한 역사와 함께 해온 달구벌의 심장 중구-
삼국시대에서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대구의 뿌리가 되어 온 중구의 역사는
오늘날 첨단의 도심 속에서도
고고히 그 정신의 결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국채보상운동이 처음 시작된 자랑스러운 역사와
2.28 학생민주운동의 정신이 살아있는 곳-
소중한 역사문화유산의 공간에서
힐링의 시간을 느낍니다.

중구가 품은 근대 이야기,
그 속으로 스며들다.
작은 골목골목마다 백년의 시간이 머물러 있는
대구 중구 근대路의 여행!
근대음악의 선구자 박태준의 <동무생각〉이 탄생한
〈청라언덕〉에서부터
한국 근대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전해주는
옛 길과 옛 건축물들이
백년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은 채
민족시인 이상화와
국채보상운동을 주도한 서상돈의 고택이 자리한 골목에서
근대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고,
조선으로 귀화한 명나라 장군 두사충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뽕나무 골목>을 지나
350년 전통한약시장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약전골목>에 다다르면
친환경 한방테마 공간인〈에코한방웰빙체험관>을 만나게 됩니다.
김원일의 소설 <마당 깊은 집>의 배경이 되었던 장관동과
<종로 화교거리>,
해방 후 대구 최고의 부자들이 살았던 <진골목>까지
흥미로운 근대 백년의 이야기가 곳곳에서 되살아납니다.
잊고 있었던 우리의 근대사와
대구 도심의 역사를 간직한 향촌동의 낭만과 추억을
한 자리에서 다시 마주하게 되고,
남산 100년 향수길은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어 줍니다.
춘천 남이섬의 <상상정원>에 그 모습 그대로 옮겨져
또 다른 관광명소가 되고 있는 대구 근대골목!
철거가 아닌 보존과 개발을 통한 도심재생으로
도시의 참가치를 되살려낸 대구 중구는
근대 역사를 품은 작은 골목으로 세계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백 년의 시간을 탐험하는 멋진 여행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 자막처리
「2012 한국관광의 별」선정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 100곳」선정
「2013 지역문화브랜드 대상」수상
「2014 대한민국 베스트 그곳」선정
「2015 한국관광 100선」선정
「2015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문화관광부문대상」수상
오감이 즐거워지는 중구,
그곳에 빠져들다.
과거와 현재가 교감하며 공존하는 대구 중구-
그곳엔 낭만과 축제, 젊음의 활기가 넘쳐납니다.
최신유행을 이끌어 가는 쇼핑 일번지 <동성로>,
<패션주얼리전문타운>이 자리한 한국의 티파니 <교동귀금속거리>,
대구의 매운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동인동 찜갈비골목>,
화려한 모터쇼가 펼쳐지는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 등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오감이 즐거워지는 세상!
대구 중구에 빠져듭니다!
애환의 역사를 간직한 북성로 거리는
역사전통마을로 조성되어 그 의미를 되살리는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기억하는 역사관이 문을 열었고,)
젊은 예술가들과 지역민이 소통하는 다양한 복합문화공간들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3대 시장으로 손꼽히던 <서문시장>에선
정겹고 활기찬 중구를 만나고,
김광석의 삶과 음악을 다시 그려내고 있는 방천시장 <김광석 길>은
아직도 그를 추억하는 많은 이들의 걸음이 이어집니다.
아름다운 경관 속애 문화와 예술이 출렁이고
역사와 전통 속에 젊음의 낭만이 흐르는 도시 -
한류 관광의 중심이 되어 세계인들과 함께 하는 이곳은
바로 대구 중구입니다!
시간을 걷는 아주 특별한 여행!
다시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문화감성도시 <대구 중구> 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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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담당자 :
관광자원과
박은우
053-661-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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