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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택과에 금무하시는 여성분이었는데...성함은 모르겠읍니다
작성자 최오철 등록일자 2017-05-21
첨부파일
저는 대구시 중구 대신동310-1번지에 사는 최 오철이라고 합니다 44세가 되도록 아무것도 없고 가진것도 없고
아버지는제가18살에 돌아 가셨고 엄마는 초등학교6학년에 자살 했읍니다 지금은 할매도 돌아가시고 고모.고모부도 돌아가시고 혼자 살고 있읍니다 힘을 내려고 해도 지병으로 인해 옛날기억에 행복한 그때가 매일 그립습니다 돈이 없어서 영구 임대도 못가고 그런데 중구청 주택 담당하는 분은 내얘기 들을 려고 지금 어디냐고 오겠다고 했는데 제가 약을 너무 먹어서 전혀 기억을 못합니다 다른 공무원도 좋은 분 계시겠지만 이분이 정말 고밥고 고맙습니다
인생 뭐가 있을까요 그분한테 미안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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