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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로를 따라 형성된 대구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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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읍성의 배수시설과 성문

<대구읍성의 배수시설과 성문을 연출해 놓았다 >

신작로를 따라 형성된 대구의 변화

“4성로의 개통과 도시경관의 변모”
철거된 읍성 자리에는 ‘동성로’, ‘서성로’, ‘남성로’, ‘북성로’의 도로가 만들어졌다. 일본인들이 거주하던 북부와 동부 지역은 급속도로 성장한 반면 조선인들이 살고 있던 남부와 서부는 기존의 모습에서 크게 바뀌지 않았다. 북문과 태평로 및 동문 밖 일대에 격자형 가로망이 새롭게 형성되었기 때문에 동·북쪽의 신시가지와 남·서쪽의 구시가지 사이에는 경관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길을 따라 만들어진 새로운 상권들”
대구읍성이 철거된 이후 폭 9~10m의 신작로가 들어섰다. 일본인들이 주로 거주했던 읍성 밖 땅값이 폭등했고, 십자대로(지금의 중부경찰서 네거리)를 따라 행정관청이 들어섰으며, 주변으로는 일본인 상권이 크게 발달했다. 중앙로에는 극장, 여관, 양복점, 잡화점 등의 상점들이 많았다.
자료 담당자 :
도시재생과
황윤경
053-661-2123
최근수정일 :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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