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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읍성의 기억을 되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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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읍성과 생활

<기저부 석재들과 성문 안팎 생활상을 모형으로 연출하였다 >

대구읍성의 기억을 되살리다

“조선시대 전국 3대 장터, 서문시장”
달서문 밖에는 서문시장이 있었다. 옛 이름은 ‘대구장’으로, ‘평양장’, ‘강경장’과 더불어 조선중기 전국 3대 장터 중 하나였다. 1920년 서남쪽에 있던 성황당못을 매립하여 오늘의 위치로 옮겼다.
“흩어진 성돌들, 역사의 품으로 되돌려놓다”
연한 팥색을 띠는 읍성의 성돌들은 저습지 매립이나 건축물의 초석으로 이용되었다. 가정과 식당의 정원과 계단 등에서 대구읍성 성돌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현재 ‘성돌 모으기 운동’을 통해 400여 개의 성돌을 모았으며, 역사의 품으로 되돌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료 담당자 :
도시재생과
황윤경
053-661-2123
최근수정일 :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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