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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 창씨개명 탁순(일본이름)이 되면 왜구의 자식의 후손이 됩니다 상세보기
제목 대구가 창씨개명 탁순(일본이름)이 되면 왜구의 자식의 후손이 됩니다
작성자 강감찬 등록일자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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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이 1조 2천억원의 국민세금으로 친일 강단사학자를 고용하여 가야사복원을 창씨개명하여 임나사로 복원하라고 사주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가야사를 임나사로 복원하여 가야의 문화유산을 임나사로 유네스코에 등재하려는 무서운 짓을 중지시켜 주십시오. 대구는 남원과 합천을 막지 못하면 다음순으로 칭씨개명된 이름 탁순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됩니다. 대구는 쓰에마쓰야스가즈가 탁순이라 비정을 하였습니다. 서울대학교 이병도가 그렇다고 인정 하였습니다. 대구시민이 이러한 강단사학자의 말만 믿고 그대로 있으면, 진짜 임나일본부의 탁순이되고 왜구의 후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구가 지금 당장 합천과 남원의 창씨개명 유네스코 등재를 막아야 되는 이유입니다. 독도를 죽도(다케시마)로 창씨개명하여 유네스코에 등재하려는 것과 같습니다. 문화재청은 창씨개명을 부활시켜 남원가야를 임나의 소국 ‘기문국’, 합천가야를 임나의 소국 '다라국'이라고 주장합니다. 삼국사기·삼국유사·중국사서·일본서기 어디에도 남원이 ‘기문’이라는 기록은 없습니다. 합천이 ‘다라’라는 기록은 없습니다. 일본놈이 조선을 정벌하기 위한 명분으로 역사를 조작한 것이고, 강단사학자가 장악한 문화재청은 조선총독부의 지시를 그대로 따르고, 교육부와 문화재청은 국민을 세뇌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서기의 임나라는 많은 지명은 다라, 기문 등은 일본열도에 있는 땅입니다. 문화재청과 강단사학자는 겉으로는 임나일본부는 없다고 주장하면서 기문국과 다라국은 한국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어찌 하는 수작이 일본놈하고 비슷합니다. 문화재청이 국민을 속이고 2021.3월 유네스코에 서류심사를 통과시켰습니다. 2021.9월 유네스코 실사단이 방문하여 실사를 마치면 우리는 그 날부터 토착왜구가 됩니다. <우리가 토착왜구의 자식이 되는 과정은 이러합니다.> 남원이 “기문국”, 합천이 “다라국”으로 창씨개명하여 유네스코에 등재가 확정되면 우리 스스로 일본서기를 인증하게 되는 것이고, 일본서기를 인증하면 임나일본부를 인증하게 되고, 임나일본부(任那日本府)를 인증하면 정한론(征韓論)을 인증하게 됩니다. 정한론은 조선이 무단점유하고 있는 일본의 잃어버린 국토를 회복하자는 명분입니다. 즉, 일본의 한국 침략이 정당화됩니다. 일본서기의 신공왕후가 249년 김해의 금관가야, 함안의 아라가야, 고성의 소가야, 창녕의 비화가야, 전라도와 충청도를 정벌하여 646년 까지 397년 동안 가야의 땅을 임나일본부의 식민지로 지배하였다고 합니다. 즉, 경상도·전라도·충청도는 자연히 “임나일본부“의 땅이 됩니다. 우리는 토착왜구의 자식이 됩니다.(정한론: 征 칠정, 韓 대한한, 論 말할론) 유네스코 홈페이지 등재추진 확인 : 남원 -> 기문국, 합천 -> 다라국 https://whc.unesco.org/en/tentativelists/ (검색창 : The Namwon)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변에도 전달 부탁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673 <남원을 임나일본부 기문국으로 유네스코 등재하는남원시와 문화재청은 매국행위를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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